トゥエルブラップス

트웰브랩스를 만드는 사람들 – 김윤 CSO

Yoon Kim, Jen Lee

창업 스토리부터 기술 철학까지 — 트웰브랩스가 걸어온 길,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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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記事の内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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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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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lve?

이순신 장군에게 남은 12척의 배에서 시작된 이름

2021년, 영상 인식 기술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신한 다섯 명의 젊은 창업자들이 트웰브랩스를 설립했습니다. 이들은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삼았고, 단 12명의 멤버로 미국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공동창업자들은 트웰브랩스가 작은 스타트업이지만 글로벌 무대에서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각오로 이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창업자들은 트웰브랩스가 성공하려면 여러 번의 기적이 일어나야 하는 운명이라고 생각했나봐요. 그러다 대한민국 역사에서 기적이 일어났던 순간을 돌아봤더니, 이순신 장군의 12척의 배가 떠올랐다고 하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무모해 보였던 태평양 횡단, 그 도전을 확신으로 바꿔 낸 DNA는 지금도 트웰브랩스 안에 그대로 흐르고 있습니다.

Made in Seoul

서울에서 개발하고, 샌프란시스코에서 세계로 전하다

트웰브랩스는 독특하면서도 효율적인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핵심 AI 모델은 서울에서 연구·개발되고, 그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전하는 사업은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는 단순한 지리적 분할이 아닌, 각 지역의 강점을 극대화한 전략적 설계입니다.

"한국에는 전통적으로 영상·비전 관련 AI 연구를 하시는 훌륭한 인재들이 많습니다. 기술력만큼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에 와 있다고 생각해요."

두 팀 사이의 선순환 구조도 강점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수집된 글로벌 고객의 생생한 피드백은 서울의 연구팀에 실시간으로 전달됩니다. 이 긴밀한 연결이 트웰브랩스의 모델 개발을 가속화하는 핵심 동력입니다.


영상을 선택한 이유

다윗이 골리앗을 이기는 방법

트웰브랩스는 영상을 ‘생성’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영상을 완전히 ‘이해하고 분석’하는 기술을 만듭니다. 이 차이가 트웰브랩스를 특별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AI 기업들이 범용 대형 언어 모델(LLM)에 영상 처리 기능을 붙이는 방식을 택할 때, 트웰브랩스는 처음부터 영상에 최적화된 고유의 멀티모달 이해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거대 언어 모델의 1/100, 1/1000 크기지만, 영상 검색과 이해 도메인에서는 저희 기술이 확실히 앞서 있습니다. 마치 다윗이 골리앗을 이기는 것처럼 말이죠."

남들이 가지 않은 길. 그 선택이 전 세계 데이터의 90%를 차지하는 영상 시장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되었습니다.


내일의 트웰브랩스는?

기계가 세상을 보는 방식이 바뀐다

지금까지의 영상은 ‘사람이 보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다릅니다. 드론, 웨어러블 기기, 휴머노이드 로봇 등 카메라를 달고 움직이는 온갖 디바이스가 폭발적인 양의 영상 데이터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제 영상을 이해하는 AI는 인간의 능력을 넘어, 시공간의 한계 없이 세상을 읽어내는 시대로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 미래를 향해 트웰브랩스가 풀어가려는 세 가지 기술 과제가 있습니다.

  1. 디바이스에 구애받지 않는 영상 이해: 다양한 형태의 하드웨어에서 생성되는 영상을 어떻게 정확히 인식할 것인가.

  2. 끊기지 않는 AI의 기억(Memory): 방대한 영상 데이터 흐름 속에서 AI가 맥락과 기억을 유지하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인가.

  3. Physical AI 시대를 위한 경량화: 클라우드에서 온디바이스(On-Device)까지 실행될 수 있는 영상 AI를 개발할 수 있는가. 

"그 세 가지 영역을 리딩하는 기업이 되고 싶습니다."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사람

김윤 CSO가 생각하는 트웰브랩스에 어울리는 사람은 이렇습니다.

  1. 정해지지 않은 길을 만들어가는 개척자: 아직 세상에 정답이 없는 문제를 마주했을 때, 주저하지 않고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며 길을 찾아가는 사람 

  2. 높은 기준과 회복 탄력성: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더 높은 기준을 세우며 끊임없이 몰입하는 사람 

  3. 글로벌 소통 역량: 서울과 샌프란시스코를 잇는 글로벌 문화 속에서 다양한 배경의 동료들과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는 사람

"좋은 사람들이 모여, 좋은 뜻을 가지고, 세상에 꼭 필요하지만 풀기 어려운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것. 저는 이것이 스타트업을 하는 진짜 이유이자 본질이라고 믿습니다."

트웰브랩스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은 기술 그 이전에, 이 도전의 여정을 함께 걸어가는 사람들, 우리 Twelvies입니다.


트웰브랩스와 함께 영상 AI의 다음 챕터를 열어갈 분을 찾습니다.
채용 공고 보기: https://twelvelabs.io/ko/careers

Twelve?

이순신 장군에게 남은 12척의 배에서 시작된 이름

2021년, 영상 인식 기술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신한 다섯 명의 젊은 창업자들이 트웰브랩스를 설립했습니다. 이들은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삼았고, 단 12명의 멤버로 미국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공동창업자들은 트웰브랩스가 작은 스타트업이지만 글로벌 무대에서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각오로 이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창업자들은 트웰브랩스가 성공하려면 여러 번의 기적이 일어나야 하는 운명이라고 생각했나봐요. 그러다 대한민국 역사에서 기적이 일어났던 순간을 돌아봤더니, 이순신 장군의 12척의 배가 떠올랐다고 하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무모해 보였던 태평양 횡단, 그 도전을 확신으로 바꿔 낸 DNA는 지금도 트웰브랩스 안에 그대로 흐르고 있습니다.

Made in Seoul

서울에서 개발하고, 샌프란시스코에서 세계로 전하다

트웰브랩스는 독특하면서도 효율적인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핵심 AI 모델은 서울에서 연구·개발되고, 그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전하는 사업은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는 단순한 지리적 분할이 아닌, 각 지역의 강점을 극대화한 전략적 설계입니다.

"한국에는 전통적으로 영상·비전 관련 AI 연구를 하시는 훌륭한 인재들이 많습니다. 기술력만큼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에 와 있다고 생각해요."

두 팀 사이의 선순환 구조도 강점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수집된 글로벌 고객의 생생한 피드백은 서울의 연구팀에 실시간으로 전달됩니다. 이 긴밀한 연결이 트웰브랩스의 모델 개발을 가속화하는 핵심 동력입니다.


영상을 선택한 이유

다윗이 골리앗을 이기는 방법

트웰브랩스는 영상을 ‘생성’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영상을 완전히 ‘이해하고 분석’하는 기술을 만듭니다. 이 차이가 트웰브랩스를 특별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AI 기업들이 범용 대형 언어 모델(LLM)에 영상 처리 기능을 붙이는 방식을 택할 때, 트웰브랩스는 처음부터 영상에 최적화된 고유의 멀티모달 이해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거대 언어 모델의 1/100, 1/1000 크기지만, 영상 검색과 이해 도메인에서는 저희 기술이 확실히 앞서 있습니다. 마치 다윗이 골리앗을 이기는 것처럼 말이죠."

남들이 가지 않은 길. 그 선택이 전 세계 데이터의 90%를 차지하는 영상 시장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되었습니다.


내일의 트웰브랩스는?

기계가 세상을 보는 방식이 바뀐다

지금까지의 영상은 ‘사람이 보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다릅니다. 드론, 웨어러블 기기, 휴머노이드 로봇 등 카메라를 달고 움직이는 온갖 디바이스가 폭발적인 양의 영상 데이터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제 영상을 이해하는 AI는 인간의 능력을 넘어, 시공간의 한계 없이 세상을 읽어내는 시대로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 미래를 향해 트웰브랩스가 풀어가려는 세 가지 기술 과제가 있습니다.

  1. 디바이스에 구애받지 않는 영상 이해: 다양한 형태의 하드웨어에서 생성되는 영상을 어떻게 정확히 인식할 것인가.

  2. 끊기지 않는 AI의 기억(Memory): 방대한 영상 데이터 흐름 속에서 AI가 맥락과 기억을 유지하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인가.

  3. Physical AI 시대를 위한 경량화: 클라우드에서 온디바이스(On-Device)까지 실행될 수 있는 영상 AI를 개발할 수 있는가. 

"그 세 가지 영역을 리딩하는 기업이 되고 싶습니다."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사람

김윤 CSO가 생각하는 트웰브랩스에 어울리는 사람은 이렇습니다.

  1. 정해지지 않은 길을 만들어가는 개척자: 아직 세상에 정답이 없는 문제를 마주했을 때, 주저하지 않고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며 길을 찾아가는 사람 

  2. 높은 기준과 회복 탄력성: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더 높은 기준을 세우며 끊임없이 몰입하는 사람 

  3. 글로벌 소통 역량: 서울과 샌프란시스코를 잇는 글로벌 문화 속에서 다양한 배경의 동료들과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는 사람

"좋은 사람들이 모여, 좋은 뜻을 가지고, 세상에 꼭 필요하지만 풀기 어려운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것. 저는 이것이 스타트업을 하는 진짜 이유이자 본질이라고 믿습니다."

트웰브랩스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은 기술 그 이전에, 이 도전의 여정을 함께 걸어가는 사람들, 우리 Twelvies입니다.


트웰브랩스와 함께 영상 AI의 다음 챕터를 열어갈 분을 찾습니다.
채용 공고 보기: https://twelvelabs.io/ko/care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