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웰브랩스
트웰브랩스의 Operating System을 실천하는 사람들
트웰브랩스의 Operating System은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실천되고 있을까요? 각자의 자리에서 더 나은 변화를 만들어낸 세 명의 OS Awards 수상자를 소개합니다.

Sue Kim, Sage Hong
트웰브랩스
트웰브랩스의 Operating System을 실천하는 사람들
트웰브랩스의 Operating System은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실천되고 있을까요? 각자의 자리에서 더 나은 변화를 만들어낸 세 명의 OS Awards 수상자를 소개합니다.

Sue Kim, Sage Hong


Oct 27, 2026
8 minutes
Copy link to article
더 나은 결과를 만드는 선택: 세 명의 OS Awards 수상자 이야기
강력한 인프라부터 고객 커뮤니케이션, 성공적인 제품 출시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변화를 만들어낸 세 구성원을 소개합니다.
회사의 문화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가장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누군가 자신에게 맡기기를 기다릴 것인가, 아니면 스스로 나서서 결과에 책임을 질 것인가?
일단 작동하는 해결책을 그대로 넘길 것인가, 아니면 앞으로 중요해질거라 예상되는 부분까지 개선할 것인가?
어렵게 얻은 지식을 혼자 가지고 있을 것인가, 아니면 팀 전체가 활용할 수 있는 자산으로 만들 것인가 등,
다양한 결정의 순간들이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트웰브랩스의 Operating System Awards는 바로 이러한 선택에 주목하며, 매 분기 동료들의 추천을 통해 회사의 핵심 가치를 실제 업무에서 실천한 구성원들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Awards 수상자 Chris Jeon, Simon Lecointe, Shannon Hong은 회사에서 서로 다른 역할을 맡고 있지만, 세 사람 모두 각자 업무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발견하고, 자신의 책임 범위를 넓혀, 주변 동료들이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세 사람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Chris Jeon | ![]() Simon Lecointe | ![]() Shannon Hong |
|---|
1. Chris Jeon: 지금의 문제를 넘어, 다음 문제까지 해결합니다
트웰브랩스의 핵심 모델 학습 인프라를 다른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해야 했을 때, ML Research Engineer인 Chris는 단 48시간 만에 새로운 AWS GPU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데이터 파이프라인 이전을 지원했습니다. 덕분에 리서치팀은 대규모 모델 학습을 중단하거나 속도를 늦추지 않고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Chris는 당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후 배포 작업을 진행하면서 GPU 서빙 아키텍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는 있지만, 성능을 더 개선할 여지가 있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Chris는 이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추가적인 양자화(Quantization)와 최적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그 결과, 서빙 성능은 2.5배 향상됐고 모델 로딩 시간은 2분 이상에서 단 15초로 줄어들었습니다. 효율적인 오토스케일링도 가능해졌습니다.
"내가 타협하면 결국 누군가가 그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그렇게 선택한 지름길은 결국 쌓여 나중에 다시 모두를 괴롭히게 돼요." — Chris Jeon |
Chris의 사례는 타협하지 않는다(Never Settle)와 극강의 실행력(Unbreakable Discipline)이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발휘되는지 보여줍니다.
단순히 더 높은 성능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작은 타협이 훗날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는 것. 그리고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직접 행동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2. Simon Lecointe: 개인의 전문성을 팀 전체의 역량으로 확장합니다
트웰브랩스의 AI 모델은 몇 시간 분량의 영상에서도 특정 순간을 찾아내고, 영상 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이해하고 추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필드팀에게는 이러한 기술을 고객이 쉽게 이해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보여주는 일도 중요합니다.
Field Engineering을 이끄는 Simon은 고객과의 대화에서 비슷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매번 새로운 데모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imon은 기업 고객은 물론, 기술적 배경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트웰브랩스의 기술을 쉽게 시연할 수 있는 도구인 'Gateway'를 개발했습니다. 한 번 사용하고 끝나는 데모가 아니라, 팀원 누구나 반복해서 활용할 수 있는 도구였죠. Gateway는 NAB 행사에 맞춰 공개됐습니다.
"동료들이 자신의 일을 더 잘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어요. 이를 위해 일상 업무에서 계속 활용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공유했습니다." — Simon Lecointe |
Gateway 덕분에 개인에게 의존하던 시연 노하우를 팀 전체가 활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Simon은 여기에 신규 구성원들이 트웰브랩스의 기술을 빠르게 이해하고 업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온보딩 과정까지 마련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고객에게 더 완성도 높은 데모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팀원들이 자신감을 갖고 고객과 소통하는 데에도 도움이 됐습니다.
Simon은 끝까지 책임진다(Own It End-to-End), 고객이 거부할 수 없는 가치(Undeniable Customer Impact), 축적되는 속도(Compounding Velocity)를 실천했습니다.
눈앞의 고객 요구를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다른 동료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남겼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사례입니다.
3. Shannon Hong: 팀이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Shannon이 트웰브랩스에 합류했을 당시, Pegasus 1.5의 출시 일정은 이미 확정된 상태였습니다.
입사한 지 불과 2주 만에 Shannon은 엔지니어링 및 사이언스 리더들과 머리를 맞대고, 출시 전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와 이후로 미뤄도 될 작업을 구분하기 시작했습니다. 6명으로 구성된 작은 팀이 한정된 시간 안에 가장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우선순위를 정한 것입니다.
그 결과, 팀은 Pegasus 1.5를 예정된 일정에 맞춰 성공적으로 선보일 수 있었습니다.
"PM은 여러 사람과 업무를 조율하는 역할이지만, 팀원들의 탁월함이 없다면 결코 해낼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
Shannon이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개인의 역량뿐만이 아니라, 팀 전체가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제품 개발뿐 아니라 사내 활동에서도 드러납니다. 구성원들이 일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도구가 탄생한 사내 해커톤의 추진에 힘을 보탰고, 동료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Culture Club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Shannon은 업무 밖에서 동료들과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매일매일을 더 좋게 만든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쌓인 친밀감과 신뢰는 함께 일할 때도 힘을 발휘합니다. 서로에 대한 신뢰가 있다면 문제가 생겼을 때 우려를 더 빠르게 공유하고, 필요한 맥락을 원활하게 전달하며, 어려운 출시 과정에서도 서로를 믿고 의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Shannon의 이야기는 축적되는 속도(Compounding Velocity)가 단순히 개인이 더 빠르게 일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서로를 신뢰하는 동료들이 각자의 역량을 발휘하고, 함께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도 그 가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4. 서로 다른 역할, 같은 원칙
Chris는 당장의 문제를 넘어 더 나은 인프라를 만들었고, Simon은 자신의 전문 지식을 팀 전체가 활용할 수 있는 도구로 발전시켰습니다. Shannon은 팀이 중요한 일에 집중하고 서로 신뢰하며 일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세 사람의 역할과 기여 방식은 서로 달랐지만, 더 나은 결과를 위해 스스로 행동했다는 점은 같습니다. 좋은 Operating System은 모두가 똑같이 행동하도록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업무에서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자신이 맡은 일에 끝까지 책임을 다하고, 더 높은 기준을 추구하며, 그 과정에서 얻은 성과와 배움을 동료들에게도 전하는 것. 이처럼 일상에서 쌓이는 작은 선택들이 모여 트웰브랩스의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트웰브랩스는 세상의 모든 영상을 이해하고 추론하는 멀티모달 영상 이해 AI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트웰브랩스 채용 페이지에서 현재 채용 중인 포지션을 확인해 보세요.
더 나은 결과를 만드는 선택: 세 명의 OS Awards 수상자 이야기
강력한 인프라부터 고객 커뮤니케이션, 성공적인 제품 출시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변화를 만들어낸 세 구성원을 소개합니다.
회사의 문화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가장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누군가 자신에게 맡기기를 기다릴 것인가, 아니면 스스로 나서서 결과에 책임을 질 것인가?
일단 작동하는 해결책을 그대로 넘길 것인가, 아니면 앞으로 중요해질거라 예상되는 부분까지 개선할 것인가?
어렵게 얻은 지식을 혼자 가지고 있을 것인가, 아니면 팀 전체가 활용할 수 있는 자산으로 만들 것인가 등,
다양한 결정의 순간들이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트웰브랩스의 Operating System Awards는 바로 이러한 선택에 주목하며, 매 분기 동료들의 추천을 통해 회사의 핵심 가치를 실제 업무에서 실천한 구성원들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Awards 수상자 Chris Jeon, Simon Lecointe, Shannon Hong은 회사에서 서로 다른 역할을 맡고 있지만, 세 사람 모두 각자 업무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발견하고, 자신의 책임 범위를 넓혀, 주변 동료들이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세 사람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Chris Jeon | ![]() Simon Lecointe | ![]() Shannon Hong |
|---|
1. Chris Jeon: 지금의 문제를 넘어, 다음 문제까지 해결합니다
트웰브랩스의 핵심 모델 학습 인프라를 다른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해야 했을 때, ML Research Engineer인 Chris는 단 48시간 만에 새로운 AWS GPU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데이터 파이프라인 이전을 지원했습니다. 덕분에 리서치팀은 대규모 모델 학습을 중단하거나 속도를 늦추지 않고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Chris는 당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후 배포 작업을 진행하면서 GPU 서빙 아키텍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는 있지만, 성능을 더 개선할 여지가 있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Chris는 이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추가적인 양자화(Quantization)와 최적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그 결과, 서빙 성능은 2.5배 향상됐고 모델 로딩 시간은 2분 이상에서 단 15초로 줄어들었습니다. 효율적인 오토스케일링도 가능해졌습니다.
"내가 타협하면 결국 누군가가 그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그렇게 선택한 지름길은 결국 쌓여 나중에 다시 모두를 괴롭히게 돼요." — Chris Jeon |
Chris의 사례는 타협하지 않는다(Never Settle)와 극강의 실행력(Unbreakable Discipline)이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발휘되는지 보여줍니다.
단순히 더 높은 성능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작은 타협이 훗날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는 것. 그리고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직접 행동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2. Simon Lecointe: 개인의 전문성을 팀 전체의 역량으로 확장합니다
트웰브랩스의 AI 모델은 몇 시간 분량의 영상에서도 특정 순간을 찾아내고, 영상 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이해하고 추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필드팀에게는 이러한 기술을 고객이 쉽게 이해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보여주는 일도 중요합니다.
Field Engineering을 이끄는 Simon은 고객과의 대화에서 비슷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매번 새로운 데모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imon은 기업 고객은 물론, 기술적 배경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트웰브랩스의 기술을 쉽게 시연할 수 있는 도구인 'Gateway'를 개발했습니다. 한 번 사용하고 끝나는 데모가 아니라, 팀원 누구나 반복해서 활용할 수 있는 도구였죠. Gateway는 NAB 행사에 맞춰 공개됐습니다.
"동료들이 자신의 일을 더 잘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어요. 이를 위해 일상 업무에서 계속 활용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공유했습니다." — Simon Lecointe |
Gateway 덕분에 개인에게 의존하던 시연 노하우를 팀 전체가 활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Simon은 여기에 신규 구성원들이 트웰브랩스의 기술을 빠르게 이해하고 업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온보딩 과정까지 마련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고객에게 더 완성도 높은 데모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팀원들이 자신감을 갖고 고객과 소통하는 데에도 도움이 됐습니다.
Simon은 끝까지 책임진다(Own It End-to-End), 고객이 거부할 수 없는 가치(Undeniable Customer Impact), 축적되는 속도(Compounding Velocity)를 실천했습니다.
눈앞의 고객 요구를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다른 동료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남겼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사례입니다.
3. Shannon Hong: 팀이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Shannon이 트웰브랩스에 합류했을 당시, Pegasus 1.5의 출시 일정은 이미 확정된 상태였습니다.
입사한 지 불과 2주 만에 Shannon은 엔지니어링 및 사이언스 리더들과 머리를 맞대고, 출시 전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와 이후로 미뤄도 될 작업을 구분하기 시작했습니다. 6명으로 구성된 작은 팀이 한정된 시간 안에 가장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우선순위를 정한 것입니다.
그 결과, 팀은 Pegasus 1.5를 예정된 일정에 맞춰 성공적으로 선보일 수 있었습니다.
"PM은 여러 사람과 업무를 조율하는 역할이지만, 팀원들의 탁월함이 없다면 결코 해낼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
Shannon이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개인의 역량뿐만이 아니라, 팀 전체가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제품 개발뿐 아니라 사내 활동에서도 드러납니다. 구성원들이 일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도구가 탄생한 사내 해커톤의 추진에 힘을 보탰고, 동료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Culture Club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Shannon은 업무 밖에서 동료들과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매일매일을 더 좋게 만든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쌓인 친밀감과 신뢰는 함께 일할 때도 힘을 발휘합니다. 서로에 대한 신뢰가 있다면 문제가 생겼을 때 우려를 더 빠르게 공유하고, 필요한 맥락을 원활하게 전달하며, 어려운 출시 과정에서도 서로를 믿고 의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Shannon의 이야기는 축적되는 속도(Compounding Velocity)가 단순히 개인이 더 빠르게 일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서로를 신뢰하는 동료들이 각자의 역량을 발휘하고, 함께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도 그 가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4. 서로 다른 역할, 같은 원칙
Chris는 당장의 문제를 넘어 더 나은 인프라를 만들었고, Simon은 자신의 전문 지식을 팀 전체가 활용할 수 있는 도구로 발전시켰습니다. Shannon은 팀이 중요한 일에 집중하고 서로 신뢰하며 일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세 사람의 역할과 기여 방식은 서로 달랐지만, 더 나은 결과를 위해 스스로 행동했다는 점은 같습니다. 좋은 Operating System은 모두가 똑같이 행동하도록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업무에서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자신이 맡은 일에 끝까지 책임을 다하고, 더 높은 기준을 추구하며, 그 과정에서 얻은 성과와 배움을 동료들에게도 전하는 것. 이처럼 일상에서 쌓이는 작은 선택들이 모여 트웰브랩스의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트웰브랩스는 세상의 모든 영상을 이해하고 추론하는 멀티모달 영상 이해 AI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트웰브랩스 채용 페이지에서 현재 채용 중인 포지션을 확인해 보세요.
Related articles
Enterprise
©
2026
TwelveLabs, Inc. All Rights Reserved
Enterprise
©
2026
TwelveLabs, Inc. All Rights Reserved
Enterprise
©
2026
TwelveLabs, Inc. All Rights Reserved





